1. 과객 2017.06.03 10:26

    절대 동의안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글이 괜찮아 보여 자주 봐왔습니다만.. 인간은 어쩔수 없나보군요.. 결국 후원계좌 받을려고 글을 써오신거 같군요.. 그에대한 합리화명분도 참 구차하군요, 설령 그렇다한들 그들에게만 따로 메시지 보내면 될것을.. 공지까지 띄운이유는 뭡니까.. 이미 자기자신을 마치 대단한 사람의 자리에 두고 계신것 같군요..

    어떤분인가 궁금도해서 페이스북 계정도 있지싶어 찾아보니.. 있더군요.. 근데 참..전 거기에서도놀란게 .. 블로그에서는 마치 세상진리를 다 터득한 사람, 세상일에 초연한 사람인양 하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일에는 빈정빈정대거나 심히 삐뚫어진 시각으로 일관하며 그걸 또 마치 성경이 전하는바인것처럼 하는 워딩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대구인이라 어쩔수 없으시겠지만 마인드가 거의 자유한국당 마인드시더군요..

    글을 쓰시는거야 자기자유지만, 앞으로 글을 쓰시더라도 자기자신부터 먼저 돌아보시길바랍니다.. 성경 백날파고 말만 잘하면 뭐합니까.. 정작본인은 그렇게 살아내고 있지도 못하면서.. 그런 이들을 예수는 회칠한 무덤이라 하지않았습니까..

    그리고 엘리엘리라마사박다니의 엘리가 여호와하나님이 아니라.. 세상가치관의 하나님을 뜻하는거라구요?.. 이건 또 무슨 궤변인지.. 예수에 대한 심각한 모독 아닌가요.? 그런발상은 도데체 어디에서 나오신건지.. 무엇을 근거로 그리 자신있게 말씀하시는건지.. 성경의 열심은 이해가나 궤변 또는 이단으로 낙인찍히기 참 좋은 대목같군요.. 이부분은 좀 더 연구해보시길 바라구요..

    자의적인 자기해석을 성경이 전하는바라고 많은 목회자들이나 일반들이 착각속에 빠져 살긴하지만.. 님 역시도 결국 그 한계를 여전히 벗어나진 못해보입니다.. 어쩔수 없는 부족한 인간이라 그렇겠지만.. 지나친 자기확신이 글에서 너무많이 보여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봅니다.. 자기자신을 조금만 더 낮추어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십자가에서 전한 예수의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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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www.elphis.or.kr BlogIcon 김홍덕 2017.06.03 14:40 신고

      예수 믿는데 보수적 정치 성향을 가지면 안되고, 하나님 주신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있어서도 안된다면 전 그냥 지옥갈랍니다. 전 그렇게 엄격하게 예수 못 믿습니다. 말씀처럼 삐뚤어진 인간이라서..

      이렇게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본인 생각 가득 칠해서 말씀하시는 분이라 얼굴 맞대고 볼 일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행여 만나게 되면 이 엄격한 것 잘 지키시는 모습 보여주시면 그땐 제가 무릎을 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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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현승 2017.05.17 16:42

    주신 책도 잘 읽고
    블로그 글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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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은혜 2017.01.18 10:28

    안녕하세요 글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것 같아 감사하고 계속 구독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단을 만난 경험이 많아서 경계를 못 풀겠습니다ㅠ 혹시 믿을 만한 증명된 그런 것이 있을까요? 이게 실례가 될 수 있지만 제가 아직 어려서 구분을 못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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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www.elphis.or.kr BlogIcon 김홍덕 2017.01.18 10:33 신고

      반갑습니다... 이단을 만난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에 대하여 많이 알고자 하셨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떤 면에서 본다면 신앙의 여정은 '여길 떠나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 없이는 안 되는 것일지 모릅니다.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말입니다.

      굳이 정통성이 도움이 된다면, 저는 어려서부터 통합측 교단에서 자랐고 신앙생활을 했으며, 교회는 다니는 교회 이외에는 부흥회도 잘 가지 않았습니다.(교회를 2번 옮기긴 했습니다만)

      제겐 중요하지 않지만 혹시 도움이 된다면 저는 대구에 기독교가 들어올 때 부터 기독교 집안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며, 동생은 통합측 교단에서 정식 파송한 선교사이고 부모님도 다들 은퇴하신 직분자이십니다.(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것이 복음의 능력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아마 가장 중요한 검증은 저의 이야기가 님께 어떤 감동을 주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직접 만나서 검증하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무엇이라도 많은 이단을 만날만큼 열심히 하나님을 찾으신 마음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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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6.10.20 07:5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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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진호 2016.05.21 13:49

    덕이의 신앙이야기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건가요?
    11개의 이야기를 단숨에 읽었는데
    다음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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